BloG

2025년 8월 주요 글로벌 항만 선사별 컨테이너선 체선 시간 분석

체선 시간 성과 지표의 맥락과 범위

이 대시보드는 선사별 평균 선박 체류 시간을 데이터 기반으로 상세히 제공합니다. 체류 시간은 두 가지 주요 요소 — 대기 시간과 접안 작업 시간 — 으로 구분되며, 이를 통해 주요 글로벌 항만에서의 선사별 성과를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이번 분석은 2025년 8월 데이터를 중심으로, 2025년 7월(MoM) 및 2024년 8월(YoY)과의 비교를 통해 월별 변화와 연간 추세를 함께 조망합니다.

분석 대상 항만은 Antwerp, Busan, Jebel Ali, Koper, Los Angeles, Long Beach, Ningbo, Rotterdam, Savannah, Singapore, Shanghai 등 물동량이 많은 주요 컨테이너 항만 11곳입니다. SeaVantage는 전 세계 모든 컨테이너 항만의 선박 체류 시간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체 데이터셋 또는 맞춤형 리포트를 원하시는 경우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

이 대시보드는 지연이 증가하고 있는 선사, 운영 효율성이 개선되거나 악화되고 있는 항만, 그리고 최근 발생한 물류 차질이 글로벌 항만 운영에 미친 영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인사이트는 항만 선택 시 전략적인 의사결정선사와의 협상 과정에서 보다 근거 있는 판단을 가능하게 합니다.

2025년 8월 선사별 체선 시간 세부 분석

Port Dwell Time Dashboard

Average Vessel Waiting Time: 선박이 접안 작업을 위해 항구 내 부두로 들어가기 전, 닻을 내리고 대기하는 평균 시간을 의미합니다.

Average Vessel Working Time: 선박이 부두에 접안하여 화물을 싣거나 내리는 데 소요되는 평균 시간을 말합니다.

Antwerp - 선사별 체선 시간

Busan - 선사별 체선 시간

Jebel Ali - 선사별 체선 시간

Koper - 선사별 체선 시간

Long Beach - 선사별 체선 시간

Los Angeles - 선사별 체선 시간

Ningbo - 선사별 체선 시간

Rotterdam - 선사별 체선 시간

Savannah - 선사별 체선 시간

Shanghai - 선사별 체선 시간

Singapore - 선사별 체선 시간

출처: SeaVantage 인사이트 데이터 (2025년 8월)

부산과 싱가포르는 여전히 효율성의 기준점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두 항만의 대부분 선사는 대기 시간이 전혀 없었으며, 선박 작업 시간도 지속적으로 낮게 유지되어 매우 효율적인 터미널 운영과 접안 프로세스를 보여줍니다.

반면 주요 아시아 및 미 동부 항만에서는 심각한 혼잡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상하이는 체계적인 지연을 겪고 있으며, Wan Hai Lines는 무려 77.9시간의 대기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Savannah 또한 심각한 압박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Turkon Line은 접안 전 74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와 롱비치는 대기보다는 장시간의 작업 시간이 특징적입니다. 선박은 신속히 접안하지만 작업이 길어지는 상황입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Maersk는 접안 후 165시간을, 롱비치에서 ONE은 143시간을 작업에 소요하여 이번 분석에서 가장 긴 작업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터미널의 처리 능력에 잠재적인 문제를 시사합니다.

데이터셋에서 가장 극단적인 병목 현상은 Koper 항만의 Hapag-Lloyd 사례입니다. 전례 없는 161시간의 대기 시간과 92.8시간의 작업 시간으로 총 체류 시간은 253시간을 초과했습니다. 상하이에서 MSC 역시 긴 대기 시간(65.3시간)으로 인해 총 체류 시간이 약 80시간에 달했습니다. 서배너에서는 HMM이 대기 시간 51.6시간, 작업 시간 70.1시간으로 총 121시간을 초과하는 체류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항만별 선사 체선 시간 전월 대비 변화

Month-over-Month Port Performance
Carrier Name Avg. Vessel Waiting Time (hours) Avg. Vessel Working Time (hours)
July 2025 August 2025 Change July 2025 August 2025 Change

항만별 선사 체선 시간 전년 대비 변화

Year-over-Year Port Performance
Carrier Name Avg. Vessel Waiting Time (hours) Avg. Vessel Working Time (hours)
August 2025 August 2024 Change August 2025 August 2024 Change

글로벌 항만 체선 시간 데이터에 대한 전체 접근이 필요하신가요?

전 세계 주요 컨테이너 항만의 실시간 체선 데이터를 활용해, 보다 전략적인 선사 및 경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SeaVantage 콘텐츠가 도움이 되셨나요?

SeaVantage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주요 이슈와 공급망 업데이트를 간편하게 확인하세요.

최근 게시물
북극항로 시범운항: 팬스타 아크로호가 검증하는 북극항로의 상업 운항 가능성
물류 인사이트
북극항로 시범운항: 팬스타 아크로호가 검증하는 북극항로의 상업 운항 가능성

팬스타 아크로호가 지난 8월 22일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시작했습니다. 국내 최초 컨테이너선 북극항로 운항 현황과 상업성 검증 항목, 화주·포워더가 주목할 사항을 정리합니다.

September 7, 2026
태풍이 해상운송에 미치는 영향: 선박 운항·항만 지연 확인법
물류 인사이트
태풍이 해상운송에 미치는 영향: 선박 운항·항만 지연 확인법

태풍 발생 시 선박은 우회·감속·대기 등 서로 다르게 대응합니다. AIS 항적과 ETA·PTA·PTB, 항만 혼잡 데이터를 활용해 해상운송 지연 가능성을 판단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August 10, 2026
ETA가 바뀌기 전에 알 수 있을까? PTA·ETA 활용 시나리오 5가지
물류 인사이트
ETA가 바뀌기 전에 알 수 있을까? PTA·ETA 활용 시나리오 5가지

선사 ETA가 바뀌기 전에 일정 변동 가능성을 미리 파악할 수 있을까요? PTA와 ETA의 차이, 구간별 확인 방법, 실무 대응 시나리오 5가지를 소개합니다.

July 16, 2026
Recent Posts
Best SeaRates Alternative for Container Tracking: What Logistics Teams Should Consider
Logistics Insight
Best SeaRates Alternative for Container Tracking: What Logistics Teams Should Consider

Need a SeaRates alternative? See how SeaVantage Cargo Insight supports container tracking, predicted arrivals, shipment milestones, and API access.

September 11, 2026
North America Ocean Freight Market Update: TPEB & ISC (July 2026)
Logistics Insight
North America Ocean Freight Market Update: TPEB & ISC (July 2026)

TPEB rates 2026, Indian Subcontinent ocean freight capacity, Strait of Hormuz shipping disruption, schedule reliability ocean carriers

August 6, 2026
Ocean Freight Peak Season 2026: A Readiness Playbook
Logistics Insight
Ocean Freight Peak Season 2026: A Readiness Playbook

What's driving ocean freight peak season 2026 — rates, surcharges, booking windows, and how to avoid missed inventory deadlines.

August 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