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2025년 6월 주요 글로벌 항만 선사별 컨테이너선 체선 시간 분석

체선 시간 성과 지표의 맥락과 범위

이 대시보드는 선사별 평균 선박 체류 시간을 데이터 기반으로 상세히 제공합니다. 체류 시간은 두 가지 주요 요소—대기 시간과 접안 작업 시간—으로 구분되어, 주요 글로벌 항만에서의 선사 성과를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이번 분석은 2025년 6월 데이터를 중심으로, 2025년 5월(MoM) 및 2024년 6월(YoY)과의 비교를 통해 월별 변화와 연간 추세를 함께 조망합니다.

분석 대상 항만은 Antwerp, Busan, Jebel Ali, Los Angeles, Long Beach, Ningbo, Rotterdam, Savannah, Singapore, Shanghai 등 물동량이 많은 주요 컨테이너 항만 10곳입니다.
SeaVantage는 전 세계 모든 컨테이너 항만의 선박 체류 시간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체 데이터셋 또는 맞춤형 리포트를 원하시는 경우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

이 대시보드는 지연이 증가하고 있는 선사, 운영 효율성이 개선되거나 악화되고 있는 항만, 그리고 최근 발생한 물류 차질이 글로벌 항만 운영에 미친 영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인사이트는 항만 선택 시 전략적인 의사결정선사와의 협상 과정에서 보다 근거 있는 판단을 가능하게 합니다.

2025년 6월 선사별 체선 시간 세부 분석

Port Dwell Time Dashboard

Average Vessel Waiting Time: 선박이 접안 작업을 위해 항구 내 부두로 들어가기 전, 닻을 내리고 대기하는 평균 시간을 의미합니다.

Average Vessel Working Time: 선박이 부두에 접안하여 화물을 싣거나 내리는 데 소요되는 평균 시간을 말합니다.

Antwerp - 선사별 체선 시간

Busan - 선사별 체선 시간

Jebel Ali - 선사별 체선 시간

Long Beach - 선사별 체선 시간

Los Angeles - 선사별 체선 시간

Ningbo - 선사별 체선 시간

Rotterdam - 선사별 체선 시간

Savannah - 선사별 체선 시간

Shanghai - 선사별 체선 시간

Singapore - 선사별 체선 시간

출처: SeaVantage 인사이트 데이터 (2025년 6월)

부산은 이번 분석에서 가장 효율적인 항만으로 두드러집니다. 모든 선사에서 대기 시간이 ‘0’으로 보고되었으며, 작업 시간 또한 대부분 30시간 미만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원활한 터미널 운영과 접안 조율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강력한 지표입니다.

반면, 상하이와 닝보는 혼잡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여러 선사에서 대기 시간과 작업 시간을 합쳐 70~80시간을 초과했으며, 이 중 상당 부분은 장시간의 정박 대기가 주요 원인입니다.

로스앤젤레스와 롱비치에서는 대기 시간 문제는 크지 않았지만, 접안 후 작업 시간이 평균보다 현저히 길었습니다. 작업 시간이 100시간을 초과하는 경우도 자주 확인되어, 터미널 처리 속도가 느린 것으로 해석됩니다.

상하이에서는 Wan Hai Lines가 모든 항만 중 가장 긴 총 체류 시간을 기록했습니다(87.2시간). 이 중 75시간은 해상 대기 시간으로, 혼잡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Sea Lead Shipping은 82.6시간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Long Beach에서는 ONE(Ocean Network Express)가 대기 시간 없이 무려 142시간 동안 접안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터미널에서의 컨테이너 작업 혹은 선박 스케줄링에 비효율이 있었음을 시사할 수 있습니다.

로테르담에서는 HMM Co Ltd가 대기 시간(61.6시간)과 작업 시간(64.7시간) 모두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해당 항만에서 해당 선사의 운영상 병목 현상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항만별 선사 체선 시간 전월 대비 변화

Month-over-Month Port Performance
Carrier Name Avg. Vessel Waiting Time (hours) Avg. Vessel Working Time (hours)
May 2025 June 2025 Change May 2025 June 2025 Change

항만별 선사 체선 시간 전년 대비 변화

Year-over-Year Port Performance
Carrier Name Avg. Vessel Waiting Time (hours) Avg. Vessel Working Time (hours)
June 2025 June 2024 Change June 2025 June 2024 Change

글로벌 항만 체선 시간 데이터에 대한 전체 접근이 필요하신가요?

전 세계 주요 컨테이너 항만의 실시간 체선 데이터를 활용해, 보다 전략적인 선사 및 경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최근 게시물
항만 혼잡도란? 발생 원인부터 공급망 리스크 모니터링까지
물류 인사이트
항만 혼잡도란? 발생 원인부터 공급망 리스크 모니터링까지

항만 혼잡도는 선박 지연, ETA 정확도, 디머리지 비용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지표입니다. 발생 원인부터 주요 항만 모니터링 방법까지 확인해 보세요.

June 10, 2026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영향 분석: 유가·해상운임·공급망 영향 총정리
물류 인사이트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영향 분석: 유가·해상운임·공급망 영향 총정리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리스크가 유가, 해상 운임,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합니다. 통항 차질 이후 물류비 상승 구조와 한국 기업이 모니터링해야 할 핵심 지표를 확인하세요.

June 5, 2026
컨테이너 위치 조회 방법 총정리: 선사 조회 vs 실시간 화물 추적 플랫폼 비교
물류 인사이트
컨테이너 위치 조회 방법 총정리: 선사 조회 vs 실시간 화물 추적 플랫폼 비교

컨테이너 추적은 왜 불편할까요? 선사 웹사이트 기반 화물 추적 방식의 한계와 물류 가시성 플랫폼(Visibility Platform)의 역할을 비교합니다.

June 1, 2026
Recent Posts
How to Avoid Demurrage Charges in 2026: A Container Dwell Playbook
Logistics Insight
How to Avoid Demurrage Charges in 2026: A Container Dwell Playbook

Demurrage isn't a finance problem — it's a visibility problem. Here's a 2026 playbook for tracking container dwell time, catching demurrage risk early, and reducing avoidable charges before they hit the invoice.

May 26, 2026
Best Vessel Tracking Software in 2026: 8 AIS Platforms Compared
Logistics Insight
Best Vessel Tracking Software in 2026: 8 AIS Platforms Compared

AIS is a commodity in 2026 — the platform you choose depends on what sits on top. Compare the 8 best vessel tracking software platforms and their real strengths.

May 22, 2026
How to Share Shipment Tracking Links with Customers (2026 Guide)
Logistics Insight
How to Share Shipment Tracking Links with Customers (2026 Guide)

Here's how secure, expiring tracking links — and the API behind them — fix it. With workflow patterns, ROI math, and a one-week setup checklist.

May 21, 2026